18단위. 마태복음 15:1–39
전통 논쟁과 이방 여인의 믿음
예수는 장로들의 전통을 하나님의 계명 위에 두는 문제를 책망하고,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악이라고 가르치십니다. 가나안 여인은 주의 긍휼을 붙들어 응답받고, 예수는 또다시 큰 무리를 먹이십니다.
중심 명제: 예수는 인간 전통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지 못하게 하시고, 부정한 마음을 드러내며, 열방의 간구와 굶주림까지 긍휼로 돌보신다.
마태복음 15:1
개역한글 본문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에서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은 날짜 계산이 아니라 인자의 오심과 왕의 판단 앞에서 깨어 기다리게 하는 종말 소망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은 날짜나 사건을 계산하게 하지 않고,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이 소망과 깨어 있음으로 살게 하는 종말 교훈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
개역한글 본문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에서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는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
개역한글 본문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에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은 자기 공로의 계단이 아니라 왕이 주시는 은혜 안에서 마음과 행실이 새로워지는 의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조건으로 바꾸지 말고, 왕께 받은 은혜가 삶의 열매를 맺게 한다는 방향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4
개역한글 본문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4에서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4는 유월절, 고난받는 의인, 새 언약,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이라는 성경의 큰 흐름과 연결됩니다. 특히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4는 예수의 죽음을 단순한 비극이나 순교가 아니라 죄인을 위한 대속의 순종으로 고백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4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4를 폭력 미화나 고난 강요로 쓰지 말고, 예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해 담당하신 유일한 구원 사역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5
개역한글 본문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5에서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5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5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5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5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6
개역한글 본문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6에서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6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6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7
개역한글 본문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7에서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7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7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7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7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7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8
개역한글 본문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8에서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8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8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8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9
개역한글 본문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9에서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9는 새 창조, 인자의 권세, 열방을 향한 아브라함의 복, 임마누엘 약속의 완성을 함께 보여 줍니다. 특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9는 부활하신 주의 권세와 임재가 교회의 사명보다 먼저 있고 그 사명을 붙든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9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9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9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0
개역한글 본문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0에서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0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0은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0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0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1
개역한글 본문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1에서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1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1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1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1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1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2
개역한글 본문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2에서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2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2는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2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2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3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3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3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3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3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3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3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4
개역한글 본문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4에서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4는 정결, 치유, 새 창조의 소망이 왕이신 예수의 긍휼과 권세 안에서 드러나는 표지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4는 즉각적 성공 보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왕권과 긍휼을 보여 주는 회복의 표지이며, 완성된 회복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4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4를 치유받지 못한 사람의 믿음 부족으로 돌리지 말고, 고통받는 이를 가까이하시는 그리스도의 긍휼과 장차 완성될 회복을 함께 말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5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5에서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5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5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5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5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6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6에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6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6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7
개역한글 본문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7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7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7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7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7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7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8
개역한글 본문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8에서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8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8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8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8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19
개역한글 본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19에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19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19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19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19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19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0
개역한글 본문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0에서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0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0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0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0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0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1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1에서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1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1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1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1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1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2
개역한글 본문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2에서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2는 정결, 치유, 새 창조의 소망이 왕이신 예수의 긍휼과 권세 안에서 드러나는 표지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2는 즉각적 성공 보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왕권과 긍휼을 보여 주는 회복의 표지이며, 완성된 회복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2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2를 치유받지 못한 사람의 믿음 부족으로 돌리지 말고, 고통받는 이를 가까이하시는 그리스도의 긍휼과 장차 완성될 회복을 함께 말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3
개역한글 본문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3에서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3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3은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3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3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조건으로 바꾸지 말고, 왕께 받은 은혜가 삶의 열매를 맺게 한다는 방향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4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4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4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4는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4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4는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조건으로 바꾸지 말고, 왕께 받은 은혜가 삶의 열매를 맺게 한다는 방향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5
개역한글 본문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5에서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5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5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5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5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6
개역한글 본문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6에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6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6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7
개역한글 본문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7에서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7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7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7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7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7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8
개역한글 본문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8에서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8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8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8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8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29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29에서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29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29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29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29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29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0
개역한글 본문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0에서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0은 정결, 치유, 새 창조의 소망이 왕이신 예수의 긍휼과 권세 안에서 드러나는 표지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0은 즉각적 성공 보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왕권과 긍휼을 보여 주는 회복의 표지이며, 완성된 회복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0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0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1
개역한글 본문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1에서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1은 정결, 치유, 새 창조의 소망이 왕이신 예수의 긍휼과 권세 안에서 드러나는 표지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1은 즉각적 성공 보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왕권과 긍휼을 보여 주는 회복의 표지이며, 완성된 회복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1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1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2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2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2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2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2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2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3
개역한글 본문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3에서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3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3은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3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3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4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4에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4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4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4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4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34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5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5에서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5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5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5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6
개역한글 본문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6에서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6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6은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6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6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7
개역한글 본문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7에서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7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7은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7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7을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8
개역한글 본문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8에서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8은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8을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8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 흐름과 15:38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마태복음 15:39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에 가시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15:39에서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라는 표현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15:39는 15:1–39 단락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15:39는 순종과 증언을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은혜에 응답하는 삶의 방향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15:39를 고백과 낮아짐, 공동체의 질서, 섬기는 인자의 길을 배우게 하는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15:39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15:1–39 단락 종합
예수는 장로들의 전통을 하나님의 계명 위에 두는 문제를 책망하고,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악이라고 가르치십니다. 가나안 여인은 주의 긍휼을 붙들어 응답받고, 예수는 또다시 큰 무리를 먹이십니다.
예수는 인간 전통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지 못하게 하시고, 부정한 마음을 드러내며, 열방의 간구와 굶주림까지 긍휼로 돌보신다.
신학적 통합
정결 규례, 이사야의 입술과 마음, 다윗의 자손을 부르는 이방 여인, 광야 공급이 연결됩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길은 외적 규례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긍휼과 새 마음의 은혜입니다.
세미나용 토론 질문
- 마태복음 15:1–39 본문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마태복음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구약 성취, 천국의 의, 회개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민족 우월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
주해
마태복음 15:1은 단락의 문을 여는 절로서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라는 표현을 통해 종말의 소망과 경계를 드러냅니다. 이 절은 전통 논쟁과 이방 여인의 믿음 단락 안에서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열방을 먹이시는 긍휼을 구체화하며, 말씀과 전통, 마음의 정결과 열방의 긍휼의 흐름을 한 걸음 앞으로 이끕니다.
마태복음 15:1의 핵심 단서인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라는 표현은 15:1–39 전체 문맥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예수는 인간 전통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지 못하게 하시고, 부정한 마음을 드러내며, 열방의 간구와 굶주림까지 긍휼로 돌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