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위. 마태복음 7:1–29
좁은 문과 반석 위의 집
예수는 비판, 거룩한 분별, 구함과 찾음, 황금률, 좁은 문, 거짓 선지자, 주여 주여 하는 고백, 반석 위의 집을 가르치십니다. 무리는 그의 권세 있는 가르침에 놀랍니다.
중심 명제: 왕국의 제자는 자기 의의 비판을 버리고, 아버지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예수의 말씀 위에 삶을 세운다.
마태복음 7:1
개역한글 본문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에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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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
개역한글 본문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에서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2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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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3
개역한글 본문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3에서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3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3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3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3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3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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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4
개역한글 본문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4에서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4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4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4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4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4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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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5
개역한글 본문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5에서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5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5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5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5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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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6
개역한글 본문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6에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6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6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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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7
개역한글 본문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7에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7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7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7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7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7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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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8
개역한글 본문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8에서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8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8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8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8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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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9
개역한글 본문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9에서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9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9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9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9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9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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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0
개역한글 본문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0에서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0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0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0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0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0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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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1
개역한글 본문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1에서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1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1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1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1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1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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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2
개역한글 본문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2에서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2는 예언 한 구절 맞추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구원 역사가 예수 안에서 목적지에 이르는 장면으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2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2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2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2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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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3
개역한글 본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3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3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3은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3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3을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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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4
개역한글 본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4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4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4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4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4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4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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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5
개역한글 본문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5에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5는 예언 한 구절 맞추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구원 역사가 예수 안에서 목적지에 이르는 장면으로 읽어야 합니다. 특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5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5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5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5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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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6
개역한글 본문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6에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6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6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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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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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7에서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7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7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7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7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7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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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8
개역한글 본문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8에서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8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8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8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8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18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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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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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19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19는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19는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19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19를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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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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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0에서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0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0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0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0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20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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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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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1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1은 구약의 왕권 소망과 선지자들의 회복 약속이 예수의 천국 선포 안에서 현재적으로 다가오는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1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1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1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21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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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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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2에서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2는 날짜 계산이 아니라 인자의 오심과 왕의 판단 앞에서 깨어 기다리게 하는 종말 소망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2는 날짜나 사건을 계산하게 하지 않고,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이 소망과 깨어 있음으로 살게 하는 종말 교훈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2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2를 날짜 계산이나 음모적 추측으로 확장하지 말고, 주께서 맡기신 믿음과 긍휼과 증언을 오늘 감당하게 하는 말씀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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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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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3에서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3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3은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3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3을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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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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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4에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4는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4는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4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4는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24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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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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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5에서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5는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5는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5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5를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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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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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6에서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6은 7:1–29 단락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 주제를 마태복음 전체의 왕국 복음 흐름 속에 놓습니다. 특히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6은 하나님이 먼저 은혜로 행하시고, 사람의 응답은 그 은혜가 낳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6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6은 단독 표어나 일반 교훈으로 떼어 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 흐름과 7:26의 실제 표현을 함께 붙들고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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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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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7에서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7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께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적 경고의 흐름에 놓입니다. 특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7은 구원을 불안으로 거래하게 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믿음의 진실을 드러내게 하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7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7을 공포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고, 경고가 성도를 절망시키는 말이 아니라 거짓 확신을 깨고 그리스도께 피하게 하는 말씀임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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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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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8에서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마태복음 7:28은 새 창조, 인자의 권세, 열방을 향한 아브라함의 복, 임마누엘 약속의 완성을 함께 보여 줍니다. 특히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8은 부활하신 주의 권세와 임재가 교회의 사명보다 먼저 있고 그 사명을 붙든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8을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8을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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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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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마태복음 7:29에서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라는 표현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왕 예수의 길 안에 둔다. 이 말씀을 고립된 도덕 문구로 축소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시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부르고 제자를 세우시는 복음의 증언으로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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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9는 새 창조, 인자의 권세, 열방을 향한 아브라함의 복, 임마누엘 약속의 완성을 함께 보여 줍니다. 특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라는 표현은 이 절을 마태복음의 큰 성취 흐름과 연결합니다.
조직신학
마태복음 7:29는 부활하신 주의 권세와 임재가 교회의 사명보다 먼저 있고 그 사명을 붙든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므로 이 절의 명령, 경고, 사건, 응답은 인간 자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의 질서 안에 놓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마태복음 7:29를 산상수훈과 왕국 선포의 큰 흐름 안에서 읽으며, 외적 경건과 마음의 의를 분리하지 않는 제자도의 본문으로 받아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마태복음 7:29를 특정 민족 전체의 정죄나 혐오로 일반화하지 말고, 본문이 드러내는 불신과 회개의 문제를 모든 독자 앞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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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9 단락 종합
예수는 비판, 거룩한 분별, 구함과 찾음, 황금률, 좁은 문, 거짓 선지자, 주여 주여 하는 고백, 반석 위의 집을 가르치십니다. 무리는 그의 권세 있는 가르침에 놀랍니다.
왕국의 제자는 자기 의의 비판을 버리고, 아버지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예수의 말씀 위에 삶을 세운다.
신학적 통합
지혜의 두 길, 선지자 분별, 열매와 집의 이미지가 산상수훈의 결론을 형성합니다.
말씀을 행함은 구원의 값을 지불하는 공로가 아니라 참 믿음이 열매로 드러나는 방식입니다.
세미나용 토론 질문
- 마태복음 7:1–29 본문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마태복음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구약 성취, 천국의 의, 회개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민족 우월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
주해
마태복음 7:1은 단락의 문을 여는 절로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라는 표현을 통해 사랑과 공동체를 드러냅니다. 이 절은 좁은 문과 반석 위의 집 단락 안에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참 제자를 구체화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는 지혜의 흐름을 한 걸음 앞으로 이끕니다.
마태복음 7:1의 핵심 단서인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라는 표현은 7:1–29 전체 문맥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왕국의 제자는 자기 의의 비판을 버리고, 아버지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예수의 말씀 위에 삶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