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단위. 히브리서 13:1–25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
마지막 장은 형제 사랑, 손님 대접, 갇힌 자와 학대받는 자 기억, 혼인의 귀함, 돈 사랑을 버림, 지도자 기억, 예수 그리스도의 변함없으심, 영문 밖으로 나아가는 삶, 찬미와 선행의 제사, 지도자 순종과 기도 부탁, 축복과 문안으로 마무리됩니다.
중심 명제: 단번 속죄와 하늘 소망을 받은 성도는 형제 사랑과 선행과 찬미의 제사로 살며, 변함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끝까지 세워진다.
히브리서 13:1
개역한글 본문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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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
개역한글 본문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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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3
개역한글 본문
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3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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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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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4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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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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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5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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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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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6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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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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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7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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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8
개역한글 본문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8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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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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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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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충 설명은 13장 9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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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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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0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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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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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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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충 설명은 13장 11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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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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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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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충 설명은 13장 12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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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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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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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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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3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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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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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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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4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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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5
개역한글 본문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5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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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6
개역한글 본문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6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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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7
개역한글 본문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7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지도자에게 순종하라는 말을 비판 금지나 권위 남용의 면허로 쓰면 안 됩니다. 본문은 양을 돌보는 책임과 기도와 선한 양심의 문맥 안에서 공동체 질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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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8
개역한글 본문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8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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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9
개역한글 본문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를 위하여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19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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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본문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0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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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1
개역한글 본문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1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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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2
개역한글 본문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2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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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3
개역한글 본문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저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3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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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24
개역한글 본문
너희를 인도하는 자와 및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4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목차로 돌아가기
히브리서 13:25
개역한글 본문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찌어다
사도적 보충 설명 형식
이 보충 설명은 13장 25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의 큰 권면 안에 둔다. 너희가 붙들 것은 저자를 둘러싼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속죄를 이루셨다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경고를 공포로 바꾸지 말고, 위로를 방종으로 만들지도 말며, 은혜로 열린 길에서 믿음과 인내의 열매를 맺으라.
전체 성경·성경신학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조직신학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히브리서 13장을 예배와 윤리와 공동체 질서가 분리되지 않는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고백은 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중심을 붙들게 했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히브리서 13장의 윤리 명령을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의 열매로 읽어야 하며, 각 명령을 구원의 대가나 공동체 통제의 수단으로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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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5 단락 종합
마지막 장은 형제 사랑, 손님 대접, 갇힌 자와 학대받는 자 기억, 혼인의 귀함, 돈 사랑을 버림, 지도자 기억, 예수 그리스도의 변함없으심, 영문 밖으로 나아가는 삶, 찬미와 선행의 제사, 지도자 순종과 기도 부탁, 축복과 문안으로 마무리됩니다.
단번 속죄와 하늘 소망을 받은 성도는 형제 사랑과 선행과 찬미의 제사로 살며, 변함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끝까지 세워진다.
신학적 통합
나그네 환대, 갇힌 자 돌봄, 언약의 혼인,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약속, 영문 밖 제물, 찬미의 제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히브리서의 높은 제사장 신학은 실제 사랑과 선행으로 내려옵니다.
선행과 순종과 찬미는 구원의 대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단번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백성의 열매입니다. 은혜는 교리의 결론일 뿐 아니라 공동체 삶의 힘입니다.
세미나용 토론 질문
- 히브리서 13:1–25 본문은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히브리서 전체 논증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의 경고와 위로는 성도의 확신을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등한히 여기지 않게 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
주해
히브리서 13:1은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 단락 안에서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구체화합니다.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 단락의 흐름 속에서 이 절은 형제 사랑과 은혜로 끝나는 삶을 앞뒤 문맥과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단독 표어나 공포 장치가 아니라, 아들 안에서 완성된 계시와 단번 속죄와 믿음의 인내를 함께 증언하는 흐름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이 절은 단독 표어나 논쟁 문구가 아니라 13:1–25 전체 논증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단번 속죄와 하늘 소망을 받은 성도는 형제 사랑과 선행과 찬미의 제사로 살며, 변함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끝까지 세워진다.